Philosophy

This is the story about Rachel of 'mable' company.
Actually, 'Louisiella' - the second mood brand of 'mable' is not a single person’s design.

She had worked in one of the largest Korean baby clothes brands for almost a decade as a designer before she started to establish this brand.
While she worked in the company, she really wanted to design what she wanted to make, not what the company wanted to make.
The way the company produced clothes did not fit into her philosophy because they cared too much about cost efficiency, not the feeling of the garment.
After she left the company, she traveled around the world to be inspired and broaden her knowledge of baby and kids fashion.

사실 '메이블'의 두번째 감성 '루이지엘라'는 한 사람의 디자인이 아닙니다.

그녀는 '루이지엘라'를 설립하기 전에 거의 10년 동안 디자이너로서 한국의 가장 큰 유아복 브랜드 중 하나에서 일했습니다.
그녀는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회사가 만들고 싶은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만들고 싶은 것을 디자인' 하고 싶었습니다.
회사가 옷을 제작하는 방식은 옷의 느낌보다는 비용 효율성에 너무 신경을 썼기 때문에 그녀의 철학에 맞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회사를 떠난 후, 그녀는 새로운 영감과 패션에 대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전 세계를 여행 했습니다.
After coming back from the journey,
she made her own children's clothes brand called ‘Susu & Cra' in South Korea.
At that time, she was not rich so she started with making and selling small things like baby bloomer pants
adding her design philosophy and it soon became a popular item in the Korean market.
She wanted to make wings for children with color layering and practicality.

여정을 마치고 돌아와,
그녀는 한국에서 자신의 유아동 의류 브랜드인 '슈슈앤크라'를 만들었습니다.
당시 그녀는 부자가 아니었기 때문에 그녀의 디자인 철학을 더한 '베이비 블루머 팬츠' 같은 작은 것들을 만들어 팔기 시작했고,
그것은 곧 한국 시장에서 인기 있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컬러가 갖는 레이어드의 힘과 실용성을 갖춘 그런 옷 ('아이들을 위한 날개')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Since the brand was launched, most of the items she made have become beloved items in South Korea.
'Susu & Cra' now has more than 40 offline Brand stores in South Korea
and become one of the brands that many people love in South Korea.

Her emotions moved people's hearts.

브랜드가 런칭된 이후, 그녀가 만든 대부분의 아이템은 한국에서 사랑받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슈슈앤크라'는 현재 국내에 50개 이상의 오프라인 브랜드 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브랜드 중에 하나가 되었습니다.

그녀의 감성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Based on her first brand establishing experience,
she launched her second brand called ‘Louisiella’ for customers who want a more special and romantic classic mood. It took almost 2 years to prepare this brand concept because she and the entire design team wanted to make something that is transcendent that goes beyond simple beauty.

그녀의 첫 번째 브랜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그녀는 좀 더 특별하고 로맨틱한 클래식 무드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루이지엘라'라는 두 번째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
그녀와 '루이지엘라' 디자인 팀 전체가 단순한 아름다움을 뛰어넘는 초월적인 것을 만들고 싶어했기 때문에
이 브랜드 컨셉만을 준비하는데 거의 2년이 걸렸습니다.
The brand, 'Louisiella', inspired by the nature-friendly environment at the heart of the Louisiana Museum in Denmark,
signifies a stellar night of the Louisiana museum.
She started designing after seeing a shining star in Louisiana.

덴마크에 있는 루이지애나 미술관 중심부의 자연친화적 환경에서 영감을 얻은
브랜드 '루이지엘라'는 루이지애나 박물관의 빛나는 밤을 의미합니다.
그녀는 루이지애나에서 빛나는 별을 보고 디자인을 시작했습니다.
Long-lasting & priceless nostalgic memory of the classic vintage reflects history like old fine arts in museum.
Romantic with mood based on nature creates the affectionate and warmhearted natural silhouette of Louisiella's garment.

고전적인 빈티지에 대한 오래가고 값을 매길 수 없는 추억은 미술관에 오래된 작품처럼 역사를 반영합니다.
자연을 바탕으로 한 무드와 로맨틱함이 '루이지엘라' 옷의 애틋하고 따뜻한 내추럴 실루엣을 연출합니다.

Always she is thinking about the power of the impact of design.
Even today, she and her best members are trying to deliver their emotions.

그녀는 항상 디자인의 영향력에 대해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녀와 그녀의 최고의 멤버들은 그들의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